감사의 기도 - Diary
2010.10.11 22:31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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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가출 - Diary
2010.09.16 23:54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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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힘 - Diary
2010.09.15 07:33 Edit
이번주 수요일부터 다음주 내내 우리 해밀턴 님이 없다. 학회에 가시는 듯.
그리하여! 우리는 도둑여행을 간다!!!!!!!!!!!!!!!!!!!!!!!!!!
금토일 2박 3일 간 라스베가스로!!!!!!!!!!!!!!!!!!!!
예약을 너무 늦게 해서 그런지 여름 끝물이라 다들 놀러가는지 호텔비가 너무 비싸길래
프라이스 라인에서 별다섯개짜리 호텔로 질러버렸다.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리랑 같이 살게 된 수원이도 오하이오에서 라스베가스로 직접 온다고 한다.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러나 금요일까지
나는 페이퍼를 완성해서 해밀턴 님의 메일박스에 고이 배달해 드리기로 약속하였고
파트타이머+제빵인+튀김인 기운느는 말도 안되는 회사일에 시달려야 하고
디펜스 날짜 잡느라 최고 고생한 조수방은 목요일에 드디어 디펜스를 앞두고 있는 것이다.
자 또 이 고비를 잘 넘기고 가서 신나게 페이퍼 생각 0.01 만큼도 안 하고 놀다 와야지!!!!!!!!!!!!
힘내쟈 힘내쟈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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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Diary
2010.09.09 08:29 Edit
나랑 기운느랑 이번주에 너무너무 바빠서
오늘은 다른 때보다 좀 일찍 도서관에 나왔다.
여름이 사실 오지 않고 지나간 샌디에고에는 어느새 가을이 왔는지
오늘 아침에는 자안뜩 흐리고 비까지 뿌리는 내가 사랑하는 날씨!
도서관에 일찍 도착했더니 내가 맨날 여름에 눈도장 찍었던 커다란 스터디룸이 비어있어서 혼자서 이 큰 방을 다 차지했다. 흐흐
그리고는 집에서 네스프레소로 만들어온 쵸쵸쵸쵸쵸 맛있는 카페라떼!
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흐리고 고요하고 여유있는 아침이 너무 좋다. ㅜㅜ
도저히 포기할 수 없을 거 같은데 이제 포기해야지 될까??? ㅜㅜ
그러면 더 일찍 일어나서 꼭 이렇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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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space - Diary
2010.09.03 14:53 Edit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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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땜에 사람 사는 것이 아니다.ㅜㅜ
덕분에 페이퍼는 상당히 짧고 (<= 이건 뭐 예정된 거긴 했지만..)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아주 많긴 하지만 (<= 이건 더 심하게 예정된 거..)
어쨌든 처음보다는 봐줄만하게 되어가고 있고..
내일 서론을 아주 아주 아주 많이 고치고 result 낸 부분들에 좀 더 더해서 쓰고 그러면 어떻게 낼 수는 있을 거 같다.
자기전 싸이월드에 갔다가 주리주리 아들이 두 돌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나 진짜 몰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9월이 이미 절반 가버린지도 몰랐다......................................................
주리 아직도 싸이에 있던데 넘 미안해서 말도 못 걸었다.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나란여자 ㅠㅠ
정신 가출하기 전에 공과금 등등 다 낸 것이 그나마 다행.
이미 가출하시고 나서 내일 놀러갈 짐을 챙기는데 정신 나가서 또 멍-하니 왔다갔다 하다가 결국 가방에 내 옷 넣을 자리 다 없어짐...
옷은 낱개로 들고 가야할듯??? 헐헐헐
이제 그만 자고 내일 기운느 6시 50분에 집에서 나가는데
그때 기운느 라이드 해주고 와서 그 때부터 열심히 고치고 쓰고 하면 12시에는 가져다 낼 수 있겠징? ;;
그럼 페이퍼 내고 돌아와서 12시 반에 기운느랑 만나서 출발할 수 있겠지?
진짜 피토한다 ㅜㅜㅜㅜㅜㅜ